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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파고드는 느낌..
MBTI
▩ ISFP 성인군자형 ▩
말없이 다정하고 온화하며 친절하고 연기력이 뛰어나며 겸손하다.말없이 다정하고, 양털 안감을 놓은 오버코트처럼 속마음이 따뜻하고 친절하다. 그러나 상대방을 잘 알게 될 때까지 이 따뜻함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동정적이며 자기 능력에 대해서 모든 성격 유형 중에서 가장 겸손하고 적응력과 관용성이 많다.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를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반대의견이나 충돌을 피하고, 인화를 중시한다. 인간과 관계되는 일을 할 때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결정력과 추진력이 필요할 때가 많을 것이다. 일상활동에 있어서 관용적, 개방적, 융통성, 적응력이 있다.
▒ 일반적인 특성 ▒
▒ 개발해야할 점 ▒
BBABA
허영과 분별의 줄다리기 타입
▷ 성격
허영과 열등감이 뒤섞인 성격이 줄다리기를 하여 항상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타입입니다. 어떠한 경우에서든 상황 판단 그 자체는 훌륭하지만 막상 판단을 실행에 옮기는 단계가 되면 좋은 사람으로 평가받고 싶어 하는 성격이 원인이 되어 급브레이크를 걸어 버립니다. 주변으로부터 좋은 사람으로 통하면서도 자기실현을 꾀해 간다는 것은 공자나 석가모니라도 하기 힘든 일입니다. 하물며 우리들과 같은 범인으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니 결국 대개는 계획이 무너져 헛수고로 끝나버립니다. 단, 이 타입에 대한세간의 평판만큼은 상당합니다. 조심스럽게 행동하며 사려분별에 실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무난하다는 점에서는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당신 역시 되도록 조심해서 행동한다면 가정에 파란이 없을 것입니다.
거래처고객 - 진척이 되지 않는 일도 많지만 대개 일이 원활하게 진행될 상대입니다. 무리를 강요하지는 마십시오.
상사 - 상사로서는 비교적 대하기 쉬운 타입입니다. 계획이 확실하고 무리하게 강요하는 일도 없습니다. 용의주도하게 사전 준비를 해두는 이들이 많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만사에 무난하게 행동할 뿐 사귀어도 전혀 재미없는 타입입니다. 술동무나 친구를 해도 머릿수만 채우고 있을 뿐입니다.
두개를 합치면 사실 따뜻한 마음이니 뭐니 이런거 없고 남들한테 미움받기 싫어서 좀더 착한척 하는 사람일 뿐이란 생각. 판단을 아무리 잘 하면 뭐 하나. 최근에는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할 순 없잖아 '~' 같은 생각을 조금씩 해보려 하는데 바뀔지도?... 예전하고 성격이 많이 바뀐듯 하다. 그만큼 더 안쪽으로 파고들고 바닥으로 가는거 같기도 하고, 껍질이 단단해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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