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7일
한밤의 절규-마키노차야, 시푸드오션, 보노보노-
1. 마키노차야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꽤 많은 사람과 다양한 메뉴에 놀람. 개인적으로 주말에도 한번 가고 싶은 곳(그러나 가격의 압박이...) 상당히 맛있었지만 그날따라 간이 좀 강했다. 계란초밥은 없습니다. 디저트는 별로.. 개인적으로 디저트는 토다이류가 나은것 같기도. 마감시간이 다 되서 안 채워준건진 모르겠지만-_ㅠ 석화가 철이었던건지, 매우 맛있었다. 끝맛도 전혀 비리지 않았고.... 평일에도 대게는 나온다.
2. 시푸드오션






평일 디너..로 기억됨. 종류는 가장 별로, 조개탕이 있어 기대했지만 해감이 안 되어 모래 씹는 기분이 매우 별로였다. 비빔밥 메뉴는 좋았지만 가격이 가격이라 그런지 스테이크 즉석구이는 없음. 대게도 없음. 이걸 기대하고 간 사람은 좀 실망일듯(다만 빕스랑 비슷한 방식이라 랍스타나 대게를 따로 주문할 순 있다.) 메뉴는 세군데중 가장 적음. 소바류가 없던걸로 기억 아무래도 가격대가 나머지 두군데에 비해 저가형이라 그러려니 하고 먹으면 될듯
3. 보노보노











현재 가장 맘에 드는곳. 그리고 가장 비싼곳(ㅠㅠ) 특이하게 참치를 썰어주는 시간이 따로 존재하며(역으로 말하면 이시간이 아니면 참치를 못 먹는다.) 대게도 바로바로 삶아준다는 점이 이점. 다만 여기도 조개탕은 해감이 안 되 있다. 의외로 많은 시푸드뷔페가 조개를 해감하지 않고 그냥 조개탕을 하는것 같다. 이점을 신경써주면 참 좋을텐데. 즉석코너에는 철판요리가 있고 철판요리엔 고기님이... 샤브샤브엔 고기님이 안 들어가는듯, 계절상 문젠지 원래 컨셉인지 냉면과 소바는 없다. (냉우동은 있었던가?)
튀김이 매우 맛있다. 치즈를 긁어서 먹게 해주는 배려도 헉헉
그러니까
한밤중에
제가 왜 이걸 올리냐면요
시푸드분이부족한데 게다가 이글루는 내 글을 중간에 한번 먹었지 으악 내 글내놔라이글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배는 고프고 시푸드뷔페는 가고싶고 기회는 안되고 비싸니까 소식하는 친구들 데리고 가면 왠지 내가 미안하고 ㅠㅠ (비싸니까) 이ㅓㅁㅈ;다ㅓ머디ㅏㅊ
도대체 뭔 소릴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확실한건 자기가 올린 사진에 자기가 당하고 있다는 것.. 아악 위꼴크리 ㅠㅠ
아무튼 시푸드뷔페에서 3시간은 기본이져 '-^.. 라는 말도안되는 소리를 주장하는 검은새였습니다 흑흑.
# by | 2008/04/27 03:03 | 식도락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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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앜
생일파티 이브(...) 기념으로 아웃뷁을 썰어드신 덕에 지금은 별로 생각이 없어요(...)
합장형 // 어어어어어디로갈까요 헉헉헉
Xeon님// 전 아웃백보다 시푸드가 더 좋타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