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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ow's La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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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8년이 왔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8 Aug 2008 15:50: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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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ow's Lai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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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8년이 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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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커뮤니티의 방향성에 대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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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좁은 바닥이고 사람들이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구심점' 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r>조금 걱정이 됩니다. 다들 정말 큰 분이시고, 어느 한 곳이라도 소흘히 할 수 없는 정말 중요한 곳들입니다.<br><br>음&nbsp;제가 이렇게 말하는게 TCG 시작한지 얼마 안된&nbsp;입장에서 말하는거라 어찌보면 사정도 모르고&nbsp;떠든다고 보일 수도 있지만 &nbsp;하지만 걱정이 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얼마 안 되는 사람들이 모일 구심점이 사라지는게 아닐까 하는.&nbsp;흩어지는게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요.<br>&nbsp;<br>현재 와우 TCG 시장은 커다란 편이 아니고, 지금 막 자리를 잡고 성장해나가는 단계입니다. 여러 사람이 즐기기 위해서는 유저 확대가 필수이지요.&nbsp;이러한 단계일수록&nbsp;정보가 한 곳으로 모여야 하고, 사람들이 모여야 할 곳이 필요합니다.&nbsp;그러한 구심점이 있을수록&nbsp;갓 진입하는 초보들의 진입장벽은 낮아지지요. (예전 TRPG 토론회에서도 비슷한 토론을 했었던 거 같은 기억이 있네요.우리나라에서 TRPG가 활성화될 수 없는 이유였던가?)<br><br>제가 했던 취미는 이랬습니다. <br><br>정말 처음에 활성화가 되다가,&nbsp;어느 기점이 되어서(아마 VT-&gt;웹으로 갈 시절이었을겁니다. 각자 자신만의 홈페이지,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고 싶어할 때였으니까요.)&nbsp;여러군데로 분산이 되고, 그렇게 되다가 구심점을 이루던 무언가가 사라지면요. <span style="COLOR: #ff6666">뉴비들은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을 잃게 됩니다</span>. 보통은 '아 이거좀 해볼까?' 하다가 찾기 어렵거나 해서 그만두게 되고(어느 곳에 가서, 뭘 어떻게 해야할지를 아예 모르게 되는거죠), 정말로 적극적인 뉴비라면&nbsp;이래저래 검색해서 분산된 곳 한 곳에 찾아들어가게 되더라도 자칫 폐쇄적인 곳으로 들어간다면, 정말 단지 '취미' 일 뿐인데도<br><br>"무개념 뉴비 깝ㄴㄴ 님 이거 하고싶으시면&nbsp;검색점 하고 오시져?"<br><br>가볍게 시작하려던 취미는 무려 공부까지 해야하고(!)&nbsp;접근하기 어려운 넘사벽이 되고 결국에는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 @#)%@)....접근성 탓에&nbsp;신규 유저의 유입은 거의 없는데 그만두고 나가는 유저만 많아지게 되는.... 게다가 그 좁아터진 바닥에 파벌까지 생기게 된다면?! 네 뭐 끝장이죠..... 실제로 몇몇 마이너한 취미는 일련의 과정 중 몇개는 빠지더라도 이러한 절차를 밟게 되기도 하고....<br><br>유희왕이 아무리 초딩게임이네 뭐네 해도 유저들 수가 많고 그러한 유저들 층에서 벌어지는 게임들이나 이벤트들을 보면 솔직히 부럽거든요.&nbsp;일정 연령층을&nbsp;넘어선 게임이라던가 그런걸 보면 그냥 순수한 TCG일 뿐이고<br><br>저는 와우 TCG만큼은 제가 밟았던&nbsp;커뮤니티와 취미의 소실이&nbsp;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orz...&nbsp;진심이에요. <br>와우 TCG 쪽은 아직 발전기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판이 더 커질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span style="COLOR: #ff6666">만에 하나 구심점이 잘못되었다. 현재의 구심점은 문제가 있다. 그러면 다른 구심점을 빨리 만들어서 그쪽으로&nbsp;사람을 부르는&nbsp;방법도 있겠지요. 이 방법도 좋지만 저는&nbsp;기존에&nbsp;있던 다른&nbsp;곳을 구심점으로 확대시켜나가는 방법 또한 좋다고 생각합니다.</span> 물론&nbsp;어느 쪽이건간에,&nbsp;지금의 구심점보다도 더 많고 꾸준한 홍보가 필요할거에요. 물론 가입이나 기타 활동에 대한 장벽도 낮아야 하겠지요. 불쾌한 뉴비(^^;)들의 유입에 눈살이 찌푸려질지도 모릅니다. 네 저는 <strong>구심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strong>. 각자 중요한 분들이 각자의 사이트를 만드는 것도 좋지만. 일종의 공동 연합 커뮤니티 같은게 메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랍입니다. <br><br>100인의 사람에 5인의 찌질이와 1000인의 사람에 100인의 찌질이중 고르라고 하면 저는 후자를 고르겠습니다. &nbsp;어차피 나중에는 알아서 걸러지고 남는 사람이 생긴다면, 어느쪽이던 사람이 많은 쪽이 좋지 않겠어요?<br><br>그냥. 조금이라도 확대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 주절주절 적어봅니다. 도대체 저도 제가 뭔 소릴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옛날에 거쳤던 수많은 마이너 취미들의 말소(...)가 생각이 나서 주저리주저리 적다보니...orz 다른분들의 생각 받습니다. 트랙백 댓글 msn 전부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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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Mon, 18 Aug 2008 15:28:24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토악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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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사실 나는 그다지 좋은 사람은 아닙니다. <br><br>이상이니 꿈이니 그딴 이야기 하지도 않지만&nbsp;만에 하나 가끔&nbsp;하더라도, 그것이&nbsp;결과적으로는 사회적으로 옳은&nbsp;일이라 하더라도&nbsp;나는&nbsp;단지 내가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일 뿐이지 절대로 대의를 위해서라거나,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따위의&nbsp;거창한 이유는 아니죠. 단지 나한테 직접적으로 피해가 가해지는걸 원치 않기 때문에 그러는 거 뿐이에요. <br><br>맞아요. <br>나는 뼛속까지 시커먼 인간입니다. 너의, 혹은&nbsp;당신의, 때때로&nbsp;여러분의 기대치만큼 행동할 수 없는 인간이에요.&nbsp;많은 사람의 기대에 부합할 수 없는 인간입니다. 단지 내가 내키는대로 행동하고 내키는대로 호의를 배풀고 그러다가 내 자신이&nbsp;귀찮아지면 아무것도 안 하는 그런 약해빠진 인간일 뿐이죠. 나는 그런 사람들을 혐오해요. 하지만 나 자신이 그렇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동족혐오라는 느낌이죠. 아둥바둥 해봤자 결국 나란 인간의&nbsp;밑바닥은 내 자신이 잘 알고 있으니까. <br><br>방황하고 회피하다가 결국 이딴 글이나 싸대는 인간일 뿐이죠. 머릿속에서 계산기나 두드릴 줄 아는 썩어빠진 인간이죠. <br><br>몇일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둥 웃는 얼굴로 사람을 대할 내 자신을 아니까. 물론 본질은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 또한 아니까. 아직까지 정신 못 차렸다는 사실을 아니까. <br><br>그래서 내가 싫어서 견딜수가 없어요.<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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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각</category>
		<pubDate>Sun, 17 Aug 2008 16:45:10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OW 챔피온쉽 참가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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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포럼이나 카페에&nbsp;올렸을때와 달리 몇개 추가된 내용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3...<br><br>1. 아침 7시 반에 기상해서 (제 평소 수면시간을 아시는 분이라면 이게 얼마나 이른 새벽인지&nbsp;알 수&nbsp;있으실 듯...)이런저런 준비를 하고 8시 45분에 서울행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도착하니까 9시 45분...내려서 화장실갔다 이것저것 했는데 10시가 다 되가는 상황이더라구요? 어머나... 버스안에서 흔들리는 펜을 쥐고 개발괴발 덱리스트를 미리 써둔게 다행이었긴 한데 여튼 정말 마음은 달리지만 지하철은 달리지 않으니까.....&nbsp;대전분들에게 불안과 공포와 충격의 문자를 (소소소솔직히 5분차이로 덱리스트 제출도 늦고 해서 1패하면 정말 눈물나잖아요 악 ㅠㅠㅠㅠㅠㅠㅠ) 보내며 미친듯이 뛰어서 다행히도 제시간에 도착, 덱리스트를 제출하고 게임을 합니다. <br><br>원래 개인적 컴플렉스랄까 사실 게임할때 아머링(다른말로 석공 조합 반지)을 안 끼면 게임이 진행이 안 되는데... 까먹고 왔슈 어허어허어허허허헝 ㅠㅠㅠㅠ<br><br><br>2. 첫 게임이었는데 주술사 분하고 상대를 했습니다. 조금 긴장한 상황이었어요. 덱 짜서 나오는건 처음이기두 했구... 수없이 보이는 토템....토토토토템!!!! 어찌어찌 잘 해서&nbsp;1:1의 상황, 첫 게임이라 시간제한이 있으면 3턴룰까지 가야된다는 사실을 모르고 걍 빨리 끝내야겠다는 생각에 휩쌓여서 5분남았습니다. 라고 저지분들이 선언하실때 그만 5분이라는 시간의 소중함을 모르고....&nbsp; 중간에 패배 선언... 아 생각해보면 필드에 자일라도&nbsp;둘, 지옥불도 한마리 있었던거 같은데 맞아 죽더라도 그냥 끝까지 달려볼껄 하는 후회감이 지금 쪼오오오끔&nbsp;드네요 ㅠㅠㅠㅠㅠㅠㅠ<br><br><br>3. 두번째 게임은 냥꾼 위니였습니다. 초반에 못 치면 너무 힘드니까..... 매독으로 자꾸 부활 부활 시키고 퓨리도 나오고 막판에 위니들이 휘몰아치는데 아아아아프더군요..... 그래도 어찌 잘 버텨 1:1로 간 후 3라운드 후반부에는 불의비 2장을 까는 짓을 저지르기도....위니가 무서워요....&nbsp;상당히 질질 끌며(하지만 도트류라 어쩔수 없었어요 ㅠㅠㅠㅠ) 3라운드에 가서 이겼습니다. <br><br><br>4. 세번째 게임은 점심 먹고 나서.&nbsp;헉 전사야! 헉! 제 덱이 덱이다보니 아무래도 특성상 초반부에 애들로 버티다가 후반부에 도트로 데미지 올리는 스타일인데.....정말 짧은 게임이었습니다. 한 턴에 갑자기&nbsp;억! 영웅의 일격! 억! 영웅의 일격! 억! 죽음의 일격! 억! 죽음의 일격! 이이이이십이점?!?!?!? 무섭더군요... 휘몰아치듯 두드려 맞은 후 정말 빨리 끝난 게임.... 누누누누누눈물이...<br><br><br>5. 다섯번째 게임도 역시 전사... 냐 냐냐냥꾼 많이 나올줄 알았는데 전사...징징징 데꿀멍 데꿀멍... 이번 게임도 1:1의 상황, 3라운드까지 간 상태에서 패배했습니다.(마 맞나?ㅠㅠ)&nbsp;파랑매님의 경우 개인적으로 VT 시절에&nbsp;TRPG 쪽으로 저 혼자만 느끼는&nbsp;일방적인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nbsp;게임도 대화 나눠가며 화기애애하게&nbsp;정말 재밌게 했는데 정작 본 게임 내용은&nbsp;기억이 뿌옇네요.... 왜 왜이러지...ㅇ&lt;-&lt;<br><br><br>6. 흑마덱입니다! 흑마덱이에요! 게다가 라닥 정말 반가웠습니다. 게다가 덱 컨셉이 좀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해서 정말 즐겁게 했는데 나오는 치욕의 바라크 심리전 공포덱!!!! 아... 도트때문에 2라운드 이후에는 사이드 초전도검으로 바꿔서 했는데 초전도검은 정말 나오지도 않더군요. 게다가 바라크 컨셉이 너무.... .... 너무 맘에 들었다능.....:$...지옥불 정령도 꺼내놓고 한번씩 주고받고....&nbsp;정말&nbsp;덱 컨셉이 비슷하다보니 이래저래 재밌게&nbsp;게임을 했습니다. 막판 상황에&nbsp;제가 피 2남은 상황이었지요.... 손에 땀을 쥐면서&nbsp;라닥 영웅 플립 쓰면 제가 지는 게임이었는데, 다행히도.....안 쓰고 넘어가셔서 저에게 있던&nbsp;살모스를 제가 터쳤습니다.... 으흑흑 라닥 플립 게임하면서 두번째로 써봐요 ㅠㅠㅠㅠㅠㅠㅠ<br><br><br>7. 이렇게 해서 2승 3패. 순위는 저 멀리 떨어진 바닥(...) 차 창피해서 말 못하겠다.... 이후 대전분들은 따로 실덱을 하시고,&nbsp;"전 이 박스에 나올 룻카드를 맞출수 있어요! 소풍바구니야!" 라고 외쳤는데 정말 그렇게 나왔죠:$... 물론 아성도 한장 나오고 연번도 두장 나왔던거 같은데...&nbsp;저는 인시양이 온다고 해서 기다리다가:3.. 금방 올줄 알았던&nbsp;아가씨가 안 오길래... 오닉시아 레이드에 참가했습니다. 주술사-흑마-사제 구성이었는데 마지막에 20턴째에 못 잡아서(20턴 맞나요?) 사망..ㅇ&lt;-&lt; 허 허무한듸... 그래도 새끼용 처리는 잘 한거 같은데.... 뭐 저주 이런거 붙여도 오닉시아는&nbsp;바로바로 해제 해버리니까 할게 없더군요. 불의비나 깔아야지.... <br><br><br><br>8. 이후에는 대전분들과 인시양&nbsp;+ 원주분(세피님) 과 함께 중국집에서 밥을 먹고 노래방 갔단 얘기.... 아 요새 왜이리 노래방에서 뭐 부르기가 힘든지 모르겠네요. 예전엔 한두시간 따윈&nbsp;아무렇지도 않았어... 요새는 뭐 한두곡 몇개 힘있는거만 부르면 바로 기력 소진이니.... 정말 죽을맛이더군요. 제가 멀쩡한거 같았죠? 전 이미&nbsp;몇번이나 죽어있었음... 헉 그러고보니 북두의권 OP&nbsp;안부르고 왔잖아!&nbsp;원래 인시양 집에서 자고 올 계획이었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다음날 출근하는 사람 집에서 자는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그냥 천안 차 타고 왔습니다. 다행히도 10시 반 차가 있어서 타자마자 죽은듯이 잤네요. 부츠 사고 싶었는데! 악! 부츠! 부츠내놔!&nbsp;<br><br><br>그외-&nbsp;우스베님이 레이드덱을 주셔서 일단 이걸 토대로 대전쪽에서도 어찌 게임을 확대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공인저지 시험도 보고 싶기는 한데.... 일단 저 자체도 와우 룰에 대해 굉장히 무지한 초보이고, 다른 카드에 대해 파악을 많이 한 상황은 아닌지라... 그래도 꾸준히 공부해보고 꾸준히 시험 쳐서 대전쪽에도 듀얼몰 같은데 가서... 저변을 좀 넓혀볼까 생각중이에요. 생각대로만 되면 좋겠지만 세상사가 그렇게 녹록치 않은건 알고 있으니 :3...<br><br>오늘 저지 보신분들께 정말 무한한 감사의 인사와 감사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말이지 저지분들 자신의 게임을 포기하고 이렇게까지 매번 대회 열어주시고 관리해 주시는데 마음속으로 감사하다고 큰절은 한 백번씩 한듯.... ㅠㅠ<br><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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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취미</category>
		<pubDate>Fri, 15 Aug 2008 15:58:43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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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GFDM에서 좋아하는 노래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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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는 사실 게임을 할때 쪼렙이라서(...)그런가 BGA를 보고 우왕 이거 이쁘다 하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뭐 GFDM 시작하게 된 계기도 남이 하는거 보다가 해 해볼까 하고 시작한거지만서도.... 안한지 1년 넘었지만(ㅠㅠㅠㅠ) 가장 마지막에 한 기억은 40레벨 언저리였던것으로.... 여튼 좋아하는 노래들이 몇개 있어요. 난이도를 떠나서 느낌이 좋달까. 그런 곡 몇개 뽑아봤습니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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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br />
스핏츠 노래죠. 가사도 예쁘고 정말 BGA를 보면 마 마음이 치유되는거같아!!! 한때 빼놓지 않고 했었습니다. 노래방 가서도 가끔 부르는 노래. 왜이리 노래가 좋을까요 ㅠㅠㅠㅠ<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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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光蝶 월광접<br />
건담의 월광접이 아니죠(...) 자꾸 헷갈리시는 분들 있는데 전혀 다르다능... 아사키의 월광접입니다. 세상에 난 이게 노래방에 들어올지 꿈에도 생각 못했지. 난해한 가사와 더불어 분위기 있는 곡입니다. 모 격투게임 CMV 같은걸로도 유명해진듯? 아니 근데 도대체 이걸 누가 키타다니 히로시가 불렀다고 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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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見解 대견해(...) <br />
혹자는 다이꽁까라라이껭꽁으로, 혹자는 스님이 해드뱅잉, 혹자는 스님이 장풍...으로 부르는 그 음악입니다. 무려 장르가 Hip-Rock(...) 처음에 BGA 보고 아 슈ㅣ발 뭐야 존나 비호감 뭐지 저 기괴한 그림들은 아 맘속깊이 기분나빠진다... 하다가 듣다듣다보니까 어쩐지 좋아 BGA도 꽤나...? 로 변형된 케이스....<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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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us dei, 신의 어린양<br />
야누스 데이, 아그너스 데이라고 부릅니다. 아사키가 만든 노래네요 헉헉헉.... BGA 풍이 정말 느낌이 좋습니다. 기타프릭스에서 저거 노멀을 깨는게 소원이었다능...ㅠㅠㅠㅠ 저는 노량진에서 했었기 때문에. 저 노래를 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곡들을 SS로 깨기 위해 노력을 했던지 ㅇ<-<(물론 쉬운곡만)<br />
<br />
<br />
<embed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5597320071202031717&skinNum=1' width='420' height='3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embed><br />
카고노토리<br />
두껍아 두껍아 뭐하니 같이 민요나 그런걸 변형시킨 느낌이랄까. 어쩐지 듣다보면 섬뜩한 느낌이 드네요. 마더구즈 같이?(...)<br />
<br />
<br />
이 외에도 많지만 일단 여까지... 사실 저도 제 음악 취향이 뭔지 모르겠습니다?ㅠㅠㅠㅠ			 ]]> 
		</description>
		<category>취미</category>
		<pubDate>Fri, 08 Aug 2008 04:38:10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글루스 PC 지식인에게 묻습니다 ㅠㅠ 재부팅 현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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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습니다-_-;; 자취방 컴퓨터를 쓰고 있는데.... 몇일전에 노트북 주문하고 본가에 약 일주일동안 갔다오고 나서 우왕 오랜만이야 하고 컴퓨터를 켜서 와우를 돌렸습니다. 부캐 돚거가 아웃랜드에 입성한 날이지요. <br><br><br>근데 뭐랄까 오브젝트가 번쩍번쩍한다고 해야되나...깜빡인다고 해야되나 .. 몇몇 오브젝트나 퀘스트 알림창이 간헐적으로&nbsp;깜빡이 모드가 지속되질 않나...갑자기 하드 읽지도 않는데 다운이 되지 않나... 급기야는 와우 실행중 컴퓨터가 재부팅 되기까지!!<br>뭘까요 이거... 처음엔 이상하다 싶었다가&nbsp;혹시나 하는 마음에 본체 까보니까 그래픽 팬 같은데에 &nbsp;먼지가 좀 많이(아니 사실 심하게...)&nbsp;껴 있길래 급하게는 못하고 대략적으로 심하게 낀 먼지청소를 해 줬습니다. 소음은 확실히 줄었네요.&nbsp;그리고 나서 컴퓨터 켰는데 안그런가 싶더니만 와우 실행하면 또 깜빡이고 또 다운되는 현상... 이러다가 또 재부팅 될거 같더라구요.<br><br>아무래도 와우할때만 이러는거 보니 그래픽 카드 문제같죠?<br><br>아니 그전에 몇일전까진 멀쩡했다고 갑자기 왜 그러는데 뭐가 불만이야 엉? 새 노트북 사온게 불만이니?ㅠㅠㅠ 걘 서브라 너의 위치를 위협하지 않는단다 ㅠㅠㅠㅠㅠㅠ 새 노트북 샀다고 츤츤거리는거니?<br><br>요약.<br><br>1. 컴퓨터를 일주일만에 켰다<br>2.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쾌적하게 돌아가던 와우가 갑자기 깜빡임 + 다운현상 + 심지어는 재부팅 현상까지 발생한다. (게임 플레이하고 약 30~40분쯤 있다가? 불규칙적으로 발생)<br>3. 먼지 청소를 대충 해줬는데도 마찬가지다<br><br>저는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orz...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Thu, 07 Aug 2008 16:35:31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택시기사 아놔... ]]> </title>
		<link>http://myiori.egloos.com/3849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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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천안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br><br>고속버스터미널&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시외버스터미널<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br>- -&nbsp;- - - - - - - - - - - - -&nbsp; |횡단보도|- - - - - - - - - - - - <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br><br>이런 느낌으로다가 시외버스 터미널과 고속버스 터미널이 인접해있고, (약 도보 5분거리?)&nbsp;장소의 특성상 정말로 저쪽은 존니스트 막힙니다. 천안쪽 노는데는 다 저기라서 그런가(...)<br><br>아니 왜 이런 얘길 하냐면... 오늘 낙성대에서 토너먼트가 있는 날이었어요. 모처럼 트레이드 약속도 잡고, 낙성대니까 고속버스터미널로 가서 타는게 낫겠지~'ㅂ' 라는 생각이었지만&nbsp;오늘 어쩐지 늦잠도 자버리고,&nbsp;(모 님과의 msn&nbsp;TCG의&nbsp;최면의 단검에 단단히 홀렸던듯), 늦잠잔 덕에 토너 가기 전 곰팡양과의&nbsp;점심약속도 캔슬되어버리고, 저녁때라도 만나자능 하아 라고 약속하고 준비하자마자 급한 마음에 12시 35분쯤 택시를 탔죠.<br><br>"아저씨 고터요 얼릉 후딱..."<br><br>가는데 다행히도 그날따라 차가 안 막히길래 럭키 하고 있었죠. 택시기사가 묻더군요. <br><br>"횡단보도 앞에서 내려줄까요 터미널 앞에서 내려줄까요?"<br><br>"급하니까 당연히 앞에서 세워주세요 흐흐"<br><br><strong>여까진 참 좋았지..-_-<br></strong><br>횡단보도 앞에서 유턴해야되는데 횡단보도를 그냥 지나치는 아저씨. 유턴한곳은 시외버스 터미널 근처 백화점 택시정류장...<br><br>"헐퀴 왜 여기서 내려주시냐능.,..?!"<br><br>"여기가 고속터미널 아님?"<br><br>아니 솔까말 이게 말이 됨? 개인택시더만 지금 나 등쳐먹으려고 그러는건가여? 내가 바쁘다고 했잖아여? 님 지금 손님 잡기 편하려고 여기서 세운거지?&nbsp;내가 외지인으로 보여 엉? 기타 등등의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오는걸 참으면서 말했습니다.<br><br>"아놔 여기 시외버스 터미널이잖음;; 고속버스타야되는데 여기서 내려주심 우째요;;; 아까 앞에서 내려달랬더만 아놔;;;"<br><br>"헐 그럼 고속터미널 앞까지 가주게씀"<br><br>아놔 님아 그걸 말이라고 하나여 이 앞에 차 막혀서 한참 걸리는거 알면서... 말싸움 하고 싶었지만 이미 12시 45분.&nbsp;서울까지 1시간 걸리니까... 2시 반까지는 도착했어야 했기 때문에 돼씀 걍 뛰어가게씀 했지요. <br><br>고속터미널 갔더니 서울행 차가 다 매진되고 팔려서<br><br><br><span style="COLOR: #ff0000">1시 15분이야............................</span><br><br><br>아............<br><br>강남쪽으로 가면 약 1시간~1시간 10분의 유동적 시간.... 터미널에서 다시 지하철타고 가는시간 약 10~15분...<br><br><span style="COLOR: #ff0000"><strong>도저히 두시반까지&nbsp;시간을 맞출수 업서....orz</strong></span> 라는 절망감이 들더군요. 12시 45분인데! 기차를 탔으면 도착할수 있었을텐데 악!! 같은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면서.... 악 트레이드 하기로 한 분들도 계시는데 악 악!! 하면서 억울해서 데꿀멍 거리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Arie 양 불러서 팥빙수 먹었단 얘기...입니다...<br><br>내일 목동이나 억울한 맘에 가볼까 했더만 아버지 아프시다고 어디 나가지 말라고&nbsp;하고 사당쪽 토너는&nbsp;흉흉한 소문이 돌아 그냥 천안에 .있기로 했네요.... 아 뭐 풀리는게 없어...ㅇ&lt;-&lt;....<br><br><br>p.s : 그 이후 후기를 통해 들은 소식은.... 컨스를 예상시간보다 20분 늦게 시작했다는 얘기....&nbsp; 네 저는 여기서 또 석양을 한번 바라보면서 뭐..... 그랬다능......잉잉 데꿀멍 데꿀멍ㅠㅠㅠㅠㅠ</p>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Sat, 02 Aug 2008 16:18:49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OWTCG] 7월 30일자(?) 트레이드 목록 ]]> </title>
		<link>http://myiori.egloos.com/3845278</link>
		<guid>http://myiori.egloos.com/3845278</guid>
		<description>
			<![CDATA[ 
  <p>구하는 카드는 다음과 같습니다.</p><p><br>제이나 프라우드모어 1 <br>자일라 맨슬레이어 3</p><p>&nbsp;</p><p>법사 레어<br>마법 차단 1<br>얼음 회오리 1</p><p>&nbsp;</p><p>드루(레어)<br>정신 자극 1</p><p>&nbsp;</p><p>전사<br>아성의 건틀렛 2<br>망령의 초승달 도끼 3<br>죽음의 일격 3<br>방패가격 2<br>회전베기 1</p><p>퓨리 4</p><p>&nbsp;</p><p><br>-------------방출하는 카드는 다음과 같습니다.----------------------<br>룻카드(문의주세요)<br>랜드로 롱샷 1<br>히포그리프 1</p><p>영혼의 치유사 1<br>백합 꽃다발 1</p><p><br>동맹<br>크로미 1<br>대족장 스랄 1<br>카알 소울리퍼 1<br>장로 무어프 2<br>바람의 현자 타루스 2<br>어둠의 사제 조커스타 1<br>매지크 다크스파크 1<br>치욕의 바라크 1<br>발탁 스피릿드링커 1<br>어둠의 사제 조커스타 1<br>숙련마법사 브레턴 2</p><p><br>장비(레어)<br>달빛매듭 로브 1<br>엘프 마술사의 선물 1<br>은빛의 십자군 1<br>세계수의 가지 1<br>춤추는 불꽃 피리<br>최면의 단검 1</p><p>&nbsp;</p><p>장비(언커)<br>얼음날 도끼 2<br>파쇄의 도끼 1<br>진은 흉갑 2<br>검술가의 장갑 2<br>새끼 녹색용 갑옷 2<br>파괴의 도끼 1<br>심장추적자 단검 1<br>화이트메인의 모자 2<br>용족 굴절방패 2<br>사자심장 투구 1</p><p><br>흑마 언커<br>생명력 전환 1<br>어둠의 화살 1<br>부패 1<br>그림드론 3</p><p>마법사(레어)<br>불덩이 작렬 2<br>화염의 세계 2</p><p><br>마법사(언커)<br>마나 마노 2<br>얼음 화살 2<br>겨울의 손아귀 3<br>신비한 지능 1</p><p><br>성기사 언커<br>정화 2<br>힘의 축복 1<br>보호의 축복 1</p><p><br>전사 레어<br>광폭 태세 2<br>방어 태세 1<br>최후의 저항 1</p><p><br>전사 언커<br>강인한 수호자 3</p><p><br>사제(레어)<br>성스러운 일격 3<br>영혼의 치유 1<br>부활 1</p><p><br>사제(언커)<br>치유 1<br>치유의기원 4<br>응징 : 5<br>마법 무효화 2</p><p>&nbsp;</p><p>도적(레어)<br>뇌절제 2<br>사전계획 2<br>약점노출 1</p><p><br>도적(언커)<br>맹독 4<br>장비분해 : 3<br>은신 : 2<br>습격 1<br>신경 마비 독 2</p><p>주술사(레어)<br>질풍의 토템 : 1<br>정기의 집중 1<br>연쇄 번개 1<br>대지의 무기 1<br>토템의 부름 1<br>질풍의 무기 1</p><p><br>주술사(언커먼)<br>속박의토템 : 6<br>늑대정령 : 5<br>치유의토템 : 5<br>정화-주술사 : 6<br>불타는토템 : 5</p><p><br>드루(언커) <br>치유의 손길 1<br>곰 변신 1<br>치유의 손길 2<br>원시 치유 3<br>후려치기 1<br>강타 1</p><p><br>레어는 상황에 따라 언커 여러장(3장정도)와 교환, 혹은 레어끼리 1:1 교환 원하나 시세에 따라 어느정도 조절은 가능합니다. </p><p><br>직거래의 경우 대전 듀얼몰, 혹은 대전 지역에서 트레이드 가능하며 <br>주말엔 보통 서울에서 거래가능합니다. 만은 이번주엔 어찌될지 모르겠네요.<br>지방이기 때문에 우편거래도 합니다. 이 경우 등기로 거래합니다. </p><p>카드의 보유 상황이 바뀌는대로 수시로 업데이트 됩니다. <br>이 외에도 카드가 있을지 모르니 문의주세요 댓글로-_-;; </p>			 ]]> 
		</description>
		<category>취미</category>
		<pubDate>Wed, 30 Jul 2008 06:02:35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주간 근황 ]]> </title>
		<link>http://myiori.egloos.com/38429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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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 7월 25일, 놈놈놈을 보고 왔습니다. 사실 이병헌의 모습을 보자마자 하야토다! 보러 가야겠다! 라는 생각을 한 이후로 다음날 늦게 일어났다거나 비가 왔다거나 해서 귀찮아 담에 가자를 반복한지 어언 몇일이 지났는진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금요일쯤 되니까 지인분이 님 대전에 무대인사 있대 잉잉 나대신 찍어줘 데꿀멍을 해서 아 그럼 예매라도 해야겠다 하는 맘으로 예매까지 하고 보고 왔습니다. 난 하도 사람들이 박창이 박창이 그러길래 박창이가 존니스트 많이 나오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마(...) 이병헌씨가 분장하고 나왔으면 참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도 했지만 아니라서 짜게 식었슈... <br><br>2. 이어서 놈놈놈 이야기. 보기전에 자꾸 하야토랑 겹쳐보이는 눈의 착각 현상이 일어났는데 아니니 다를까 처음에 만주 운운하는 검은 배경에선 &nbsp;하는 장면에서는 진겟타 1화의 촛불들을 배경으로 시키시마 박사와 신준인이 담배피는 장면이 생각나고 손 자르고 칼질하는 장면에서는 신겟타 2편의 하야토가 간다가 자꾸 생각나는게 저는 답이 업ㅂ는듯... 영화 끝나고 집에 와서 그날&nbsp;저녁에 신겟타 2편을 다시 보며 전 흐뭇해 했습니다.&nbsp;더불어서 윤태구역의 송강호씨도 자꾸 3호기 캐릭터가 생각나서 저러다 막판에 자폭하는건가!!! 라는 생각은 했지만 아니더구만요. 게다가 반전도...? 원체 송강호씨를 좋아하기도 했고 이병헌씨는 캐릭터땜에 자꾸 보게 되니 정우성은 아오안.... 봐도 아무 감흥이 없슴... 제가 그렇져 머...(후) <br>남들이 두번 보러 간다고 얘기는 하지만 음 글쎄요(...) 잘린 장면이 많다니까 DVD 나오면 DVD로 한번 더 볼까..싶긴 하지만.. <br><br>3. WOW TCG 하러 서울에 갔다왔습니다. 처참하게 발리고 와뜸...'-^... 그래도 재밌네요 히히. 그치만 대전에서 서울까지 반복해서 왔다갔다 하는건 부담스러운지라 대책을 강구해야할것 같음... 여러가지 덱을 보고 있는데 어렵네요. 연구에 연구를 해야지. 다음날은 군바리 면회를 가서 TCG를 했습니다. 이래저래 대전하면서 덱의 약점을 파악...할수 있을까보냐. 어떻게 그는 2DP에서 아성의 건틀렛이 두장이나 나오죠? 이해할 수 없는 강운을 가진 존재. 솔직히 배아프다능 잉잉<br><br>4. 글 써야 되는데 소재가 생각 안나거나 두리뭉실할땐 그저 죽을맛...와우도 해야되는데 어쩐지 손이 잘 안 가네요 걍 맨날 켜놓고 찔끔찔끔 업하다 끄고 찔끔 업하다 끄고 이게 뭐하는거지 ㅇ&lt;-&lt; 계정비가 아깝지 않니 나 자신아.<br><br>5. 아토님은 매일같이 전선을 질겅질겅... 이번엔 랜선을 물어뜯으려 하시는중... 두꺼워서 뜯길 일은 없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한편으로는 불안해서 자꾸만 신경을 쓰게 됩니다. 소형 앵무 부리힘이 그렇게 세다는 얘기 나는 들어본적 없다....</p>			 ]]> 
		</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pubDate>Mon, 28 Jul 2008 12:19:24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OWTCG 공인토너] 8월 15일(금) - Big Event : WOW Championship !! ]]> </title>
		<link>http://myiori.egloos.com/3837903</link>
		<guid>http://myiori.egloos.com/3837903</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 valign="top"><td id="user_contents" style="WIDTH: 100%" name="user_contents"><p align="left">&lt;날짜&gt;<br>8월 15일 9시 30분부터 접수 시작</p><p align="left">&lt;장소&gt;<br>낙성대 미카엘&nbsp;</p><p align="left">&lt; 형식 &gt;<br>예선 : Block Constructed / Swiss Round (Heroes of Azeroth)<br>결선 : 8강 진출자 - Booster Draft / Single Elimination (HoA - HoA - HoA - HoA)</p><p align="left">&nbsp;</p><p align="left">&lt; 상품 &gt;<br>1위&nbsp;&nbsp;&nbsp;&nbsp;&nbsp;&nbsp; : Heroes of Azeroth 한글판 부스터 24팩<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Warchief Thrall Promo Card<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UpperDeck 공식 덱박스/슬리브 2개(Alliance 1/Horde 1)<br>2위&nbsp;&nbsp;&nbsp;&nbsp;&nbsp;&nbsp; : Heroes of Azeroth 한글판 부스터 12팩<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UpperDeck 공식 덱박스/슬리브 1개<br>3&nbsp; ~&nbsp; 4위 : Heroes of Azeroth 한글판 부스터 6팩<br>5&nbsp; ~&nbsp; 8위 : Heroes of Azeroth 한글판 부스터 4팩<br>9 ~&nbsp; 16위 : Heroes of Azeroth 한글판 부스터 2팩<br>17 ~ 32위 : Heroes of Azeroth 한글판 부스터 1팩</p><p align="left">덱 컨테스트 1~3위 : UpperDeck 공식 덱박스/슬리브 각 1개씩, 1위는 Counterspell Promo Card 추가</p><p align="left"><br>참가자 전원에게 Parvink Promo Card 증정<br>8강 진출자에게 Elder Moorf Promo Card 수여<br>우승자에게 Warchief Thrall Promo Card 수여<br></p><p align="left">&lt;참가비 &gt;<br>10,000원</p><p align="left"><br>&lt; 일정 &gt;<br>9:30 ~&nbsp; 10:20&nbsp;&nbsp; 참가접수 / 덱리스트 제출<br>10:20 ~ 10:30&nbsp;&nbsp; 대회공지사항 전달<br>10:30 ~ 11:20&nbsp;&nbsp; 1 Round<br>11:30 ~ 12:20&nbsp;&nbsp; 2 Round<br>12:30 ~ 13:20&nbsp;&nbsp; 3 Round<br>13:20 ~ 14:00&nbsp;&nbsp; 점심식사<br>14:00 ~ 14:50&nbsp;&nbsp; 4 Round<br>15:00 ~ 15:50&nbsp;&nbsp; 5 Round<br>16:00 ~ 17:00&nbsp;&nbsp; 예선탈락자 상품수여 / 8강 진출자 부스터 드랩 &amp; 덱리스트 제출<br>17:00 ~ 18:00&nbsp;&nbsp; 8강<br>18:00 ~ 18:40&nbsp;&nbsp; 저녁식사<br>18:40 ~ 20:10&nbsp;&nbsp; 4강<br>20:20 ~ 22:20&nbsp;&nbsp; 결승</p><p align="left">&nbsp;<br>* 참가자 48명 이상일 경우 예선 6 Round 추가</p><p align="left">&nbsp;<br>&lt; 약도 &gt; </p><p align="left"><br><img class="c" alt="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src="http://pds83.cafe.daum.net/image/10/cafe/2008/07/23/06/16/48864e29d268f" border="0"><br><br>공식, 더 자세한&nbsp;정보가 있는 곳은 <a href="http://cafe.daum.net/wow-tcg/59El/8">이곳</a>입니다.</p><!-- end clix_content --></td></tr></tbody></table><br>WOW TCG 토너먼트가 크게 열리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D!<br>물론 쪼렙인 저는 저기서 일승이라도 챙겨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orz....<br>			 ]]> 
		</description>
		<category>취미</category>
		<pubDate>Thu, 24 Jul 2008 08:21:04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OW TCG 7월 22일자 트레이드 목록 ]]> </title>
		<link>http://myiori.egloos.com/3835501</link>
		<guid>http://myiori.egloos.com/3835501</guid>
		<description>
			<![CDATA[ 
  <p>구하는 카드는 다음과 같습니다.</p><p><br>동맹(동맹의 경우&nbsp;동맹과 1:1&nbsp;혹은 1:1+a로&nbsp;트레이드 하거나 시세가 적당하다면 현금으로 살 용의도 있습니다. 가격 쪽지나 비공개 댓글 달아주세요. )<br>마그니 브론드비어즈 1<br>제이나 프라우드모어 1 </p><p><br>법사 레어<br>마법 차단 1<br>얼음 회오리 1<br><br>드루(레어)<br>정신 자극 2<br>-------------방출하는 카드는 다음과 같습니다.----------------------<br>룻카드(문의주세요)<br>랜드로 롱샷 1<br>히포그리프 1</p><p><br>동맹<br>크로미 1<br>스랄 1</p><p>장로 무어프 2<br>바람의 현자 타루스 2<br>어둠의 사제 조커스타 1<br>매지크 다크스파크 1<br><br>장비(레어)<br>달빛매듭 로브 1<br>엘프 마술사의 선물 1<br>은빛의 십자군 1<br>세계수의 가지 1<br><br>장비(언커)<br>얼음날 도끼 2<br>파쇄의 도끼 1<br>진은 흉갑 2<br>검술가의 장갑 2<br>새끼 녹색용 갑옷 2<br>파괴의 도끼 1<br>심장추적자 단검 1</p><p><br><br>마법사(언커)<br>마나 마노 2<br>얼음 화살 1<br><br>사제(레어)<br>성스러운 일격 3<br>영혼의 치유 1<br>어둠의형상 2<br>부활 1</p><p><br>사제(언커)<br>치유 1<br>치유의기원 4<br>응징 : 2<br>어둠의권능 : 고통 1<br><br>도적(레어)<br>뇌절제 2<br>사전계획 2<br>약점노출 1</p><p><br>도적(언커)<br>맹독 1<br>장비분해 : 2<br>은신 : 1</p><p><br>주술사(레어)<br>질풍의 토템 : 1</p><p><br>주술사(언커먼)<br>속박의토템 : 2<br>늑대정령 : 3<br>치유의토템 : 5<br>정화-주술사 : 4<br>불타는토템 : 3</p><p><br>드루(언커) <br>치유의 손길 1</p><p><br>&lt;거래예정- 이 카드는 목록에서 빠져있는 상태입니다.&gt;<br>26일 서울<br>넹기 님(별빛 섬광&lt;-&gt;겨울의 손아귀1, 신비한 지능 2, 심장추적자 단검1)<br>machzero 님<br>Frigg 님<br></p><p>선호도는&nbsp;흑마-동맹-법사-드루 순이며 언커먼은 1:1 교환, 레어는 상황에 따라 언커 여러장(3장정도)와 교환, 혹은 레어끼리 1:1 교환 원하나 시세에 따라 어느정도 조절은 가능합니다. </p><p><br>직거래의 경우 대전 듀얼몰, 혹은 대전 지역에서&nbsp;트레이드 가능하며 <br><strong>26일의 경우&nbsp;서울에서 거래가능합니다.</strong><br>지방이기 때문에&nbsp;우편거래도 합니다. 이 경우 등기로 거래합니다. </p><p>카드의 보유 상황이 바뀌는대로 수시로 업데이트 됩니다. </p>			 ]]> 
		</description>
		<category>취미</category>
		<pubDate>Tue, 22 Jul 2008 12:30:20 GMT</pubDate>
		<dc:creator>검은새</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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