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도락
- 2008/09/16 21:22
언제적 포스팅을 지금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러고보면 말이죠, 저와 크라제버거엔 뭔가 기묘한 사연이 있습니다. 항상 서울에서 거주할 때마다 크라제에 관한 소문을 몇년간이나 들었지만 막상 문 앞에만 가면 도저히 저 미친 가격(제 기준)으로 햄버거를 못 먹겠어...같은 기묘한 편견이랄지 실제로 문 앞에서 돌아간 적도 엄청 많아요.... 아니 햄버거는 만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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